드디어... 인가... 이게 정말로 2006년 1월 이후 처음 그리는거 라는게 믿기지가 않... 아니 엄밀하게 말하자면 재작년에 입학할때 옷 스케치 몇장 해간건 있군요...후...ㄱ- 암담하면서도 웃기기도 한 ㅎㅎ 이까짓걸 난 2주만에 시작해서 한시간쯤 걸린듯한...ㅎㅎ어이없
근데 얼굴은 둘째치고 옷이 디테일이 잘 안보이니까 답답해서 힘들더라구요 대충 그려도 선명한 사진으로 해요 우리 -_ㅜ 어디 백화점 사이트에서 좀 선명한 사진 가져올래요 다음걸로는 글구 미사키 발이 안보이는데... 제가 블로그에 올린거 말고 다른 전신컷엔 발이 있으려나; 구두를 그려야 하는데 ㅎㅎ